불사조 로보트 피닉스 킹 고전 로보트만화영화


언제 본건지는 흐릿하게 기억이 나지만,

처음 본건 학교 친구집에서 본 것 같은데

정확히 몇살때 본건지는 기억이 가믈가믈 ~.~;;

여러번 보고 또 봤던 걸로 기억한다.

그 때야 뭐 어떤 로보트만화영화 라도 보고 또 봤지.. ㅋ







불사조 로보트 피닉스 킹 OST 첫 장면에서 나오는

모습이다 .. 가장 멋지게 나온 딱 한장면 같다 ㅎㅎ







다른 행성을 침략하기 위해 악당이라고 표현해야 하나(?) ^^;;

이녀석과 다른 한녀석 .. 두대의 로봇으로 침략을 하면서

다 때려 부순다...







수비대라고 해야 하나!?? 악당으로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

총을 든 사람들 .. 성격은 까칠하다.

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까칠한 성격이 될 수 뿐이 없을 것 같다.

지금에서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지

어렸을때 불사조 로보트 피닉스 킹 보면서 이사람 정말 싫어했다 ㅋ







행성을 차지하는 전공을 세우기 위해 지들끼리도 싸운다.

망설임 없이 총구를 겨누기도 하고.

행성을 차지하는 둘 중 한명에게 아마도 좋은 보상이 있나보다.

딱 보아하니 최종 보스 딸과 결혼도 하고 후계자가 되는 것 이겠지 ^^;;






남주와 여주 ... 손에 든 목걸이가 피닉스 킹을 불러내는 열쇠역활을 한다.







바위에 새겨진 모양에 목걸이를 넣으면 우르르릉~~~







이게 왜 멋있었지???







이렇게 보니 배는 뽈록... 하체는 삐쩍 말라있고...

비율이 왜 이럴까 -ㅁ-;;;







마지막은 생각보다 허무하고 싱겁게 끝난다.

로보트간에 결투도 아니고.

피닉스 킹 총을 꺼내더니 이걸로 끝낸다 ㅋㅋ







불사조로보트 피닉스킹 소방차로 변신 모습.

악당과 싸우고 나서 화제가 난곳에 불을 끄기 위해 변신!!







아 요녀석 정말 귀여운 녀석인데...

소방차로 변한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저렇게 만들어 달라는 장면 ㅋㅋ


앞으로 포스팅은 고전 로보트만화영화 위주로 할 것 같다.

어릴적에 보던게 거의 로봇이다 보니 ~.~;;;






불사조 로보트 피닉스 킹 주제곡 / OST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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